[기획 연재/청년의 시선] 바슈토베의 묘비 앞에서 헤아린 89년 전의 삶
/ 강민서, 쇼마노바 아루잔, 장호근, 최선율 제 1기 한-카 청년 인턴 기자 바슈토베 언덕에는 글씨가 희미해진 오래된 묘비들이 남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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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Details ©카자흐스탄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신문 Kaz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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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제보 | 장원기 주필: +7(708)077-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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