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완 카자흐스탄 한인회 고문 진재정 한인회장의 제청으로 추진된 고문단 중국 신장 우루무치 여행은 회장과 2명의 고문 부부가 함께 참석해...
Read moreDetails나는 유치원 시절부터 알마티 토요한글학교에 다녔던 졸업생이다. 어린 시절 매주 토요일마다 학교에 등교하여 교실과 복도를 뛰어다니며 친구들과 함께 한국어를 배우던...
Read moreDetails/ 정경희 숫자에 예민하지 못한 편이지만, 유독 선명하게 기억에 남은 날짜가 있다. 2024년 12월 26일. 해외여행 경험이 그리 많지 않았던...
Read moreDetails어린 시절부터 제 마음속에는 조용히 빛나는 작은 꿈이 하나 있었습니다. 언젠가 한국에서 살아보고, 그곳의 말과 문화를 진심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꿈이었죠....
Read moreDetails ©카자흐스탄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신문 Kaz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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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제보 | 장원기 주필: +7(708)077-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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