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부패청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에서는 반부패 지원을 받아 125개 시설의 건설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125개 시설 건설은 여전히 반부패청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반부패청은 오랜 기간 동안 건설이 진행된 사회 시설 지원 작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역 기관들의 지원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가 있는 시설 44개의 건설이 완료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급수 시설, 특별 공공 서비스 센터,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단지, 학교, 의료 시설, 주거용 건물, 도로 수리, 교량 건설, 댐 수력 발전소 재건축 및 열난방 시설 등이 있습니다.”라고 지난 월요일에 발표했다.
특히 청에 따르면 아스타나, 악토베주, 서카자흐스탄주, 크즐오르다주, 투르케스탄주 지역에 각각 2개씩 10개의 학교 건설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농촌 지역에 수자원 공급 문제를 고려하여 지원의 일환으로 파블로다르주 4개, 동카자흐스탄주 3개, 잠블주 3개, 코스타나이 3개, 서카자흐스탄주 1개 등을 포함해 총 14개의 송수관 시설이 농촌 마을에 건설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건설은 1년에서 3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청의 주도로 지역 주청 산하 반부패 문제에 관한 부서 간 위원회 회의에서 26번, 공의회 회의에서 25번 장기 건설의 문제에 대해 검토했습니다.”라고 청에서는 발표했다.
반부패청은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반부패 자원 봉사 프로젝트에 의해 정보를 알리고, 부패 방지 위원회를 결성하며, 공개 모니터링을 포함한 일련의 예방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카즈인폼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360x180.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360x18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가야금과 젯티겐, 두 현악기가 이어주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3001-360x18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사랑은 같지만, 사랑을 바라보는 방식은 달랐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17001-1-360x180.png)






![[공지]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국인 체류 및 영주권 제도 대폭 개편 안내](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4/202604150013-360x180.jpg)


![[기고] 대자연에서 발견한 마음, 알마티가 나에게 남긴 것](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07001-360x180.jpg)


![[심층분석] ‘아시아의 제네바’ 꿈꾸는 대한민국, 글로벌 AI 허브로 세계 질서 선도한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3/202603300014-360x180.png)
![[칼럼] 말(馬)의 해, 카자흐 민족에게 말이 지닌 깊은 가치](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1/250002-360x180.webp)



![[급매]카니발 2021년식 가솔린 3.5cc](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11/250019-360x180.jpeg)

![[주택 매매] 실거주 또는 투자 추천 128평](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07/250001-360x180.jpe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350x250.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350x25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120x86.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120x86.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가야금과 젯티겐, 두 현악기가 이어주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3001-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