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 건설 가능성을 고려할 때, 훈련받은 인력이 있을 것인가에 대해 상당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국가상공회의소 아타메켄의 자크프 하이루셰프 이사가 Kazinform과 인터뷰한 내용에 따르면, 이 문제에 있어서 이미 이 분야에 고용되어 다른 국가에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기존 원자력 전문가의 경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더욱이 카자흐스탄 대학에서는 원자력 산업 전문가 교육이 중단된 적이 없다. 현재 여러 대학에서 미래 인력을 준비하고 있다.
“20~30년 전과 마찬가지로 현재 카자흐스탄의 핵물리학자들은 알파라비 카자흐스탄 국립대, 구밀료프 유라시아 국립대, 세릭바예프 동카자흐스탄 대학 등 여러 대학에서 훈련을 받습니다. 핵 물리학 및 기술, 원자력, 원자로 및 물질, 원자력 공학 전문 분야의 3단계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기 위해 알파라비 카자흐스탄 국립대, 다우케예프 알마티 에너지학 대학, 호지 아히메드 야사위 국제 카자흐-터키 대학, 사파예프 카자흐스탄 국립 기술 대학의 학생들이 핵물리연구소에서 실습 훈련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그는 핵 물리학자 양성을 위한 선도적인 국제 핵 연구 센터이자 업계에서 인정받는 선두주자인 모스크바 공학 물리학 연구소의 분원이 이미 3년째 카자흐스탄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원자력에너지의 발전은 과학연구와 국내과학 전반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원자력은 의심할 여지없이 국내 과학 및 교육 발전에 긍정적인 승수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첨단 기술, 지식 집약적 기술의 개발 가속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즉, 원자력 발전소는 R&D 투자 유입과 녹색 기술 분야의 카자흐스탄 연구 개발 지원, 창업 및 혁신 지원, 친환경 원자력 기술 개발 및 실행에 있어 중소기업 지원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자크프 하이루셰프 이사는 설명했다.
/카즈인폼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360x180.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360x18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가야금과 젯티겐, 두 현악기가 이어주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3001-360x18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사랑은 같지만, 사랑을 바라보는 방식은 달랐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17001-1-360x180.png)






![[공지]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국인 체류 및 영주권 제도 대폭 개편 안내](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4/202604150013-360x180.jpg)


![[기고] 대자연에서 발견한 마음, 알마티가 나에게 남긴 것](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07001-360x180.jpg)


![[심층분석] ‘아시아의 제네바’ 꿈꾸는 대한민국, 글로벌 AI 허브로 세계 질서 선도한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3/202603300014-360x180.png)
![[칼럼] 말(馬)의 해, 카자흐 민족에게 말이 지닌 깊은 가치](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1/250002-360x180.webp)



![[급매]카니발 2021년식 가솔린 3.5cc](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11/250019-360x180.jpeg)

![[주택 매매] 실거주 또는 투자 추천 128평](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07/250001-360x180.jpe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350x250.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350x25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120x86.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120x86.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가야금과 젯티겐, 두 현악기가 이어주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3001-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