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pi.kz 온라인 쇼핑몰 1위 차지
“우리는 Kaspi.kz이 기술적이고 혁신적인 회사라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세계적인 수준의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소중한 고객분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업 서비스는 카자흐스탄 기업가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모든 고객님들과 파트너분들께 우리와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라고 Kaspi.kz의 대표이자 공동 창시자인 미하일 롬타제는 좋은 소식에 대한 소감을 전달했다.
‘ Top KZ Retail E-Commerce’ 순위는 비즈니스 저널 Forbes Kazakhstan와 국제 컨설팅 기업 Baker Tilly Kazakhstan에서 공동으로 매년 집계한다. 저자는 카자흐스탄 인터넷 기업을 온라인 판매 수익 규모 기준으로 평가한다.
2023년 상반기 카자흐스탄 관광세 수입 2천 80억 텡게 넘어
2023년 상반기 카자흐스탄 관광산업에서 발생한 세입 금액은 약 2,080억텡게에 달했다. 이는 작년 동일한 기간에 1,885억텡게였던 것에 비해 10.4% 증가한 것이라고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에서 발표했다.
한편, 2022년 말 관광산업으로 인한 세수입이 총 3,890억텡게에 달했고 이는 기록적인 수치였다.
“관광 산업으로 인한 세입은 팬데믹 이전의 수준을 초과했습니다. 2019년 총 세수입은 2,005억텡게였고 이는 작년에 비하면 약 2배 적은 금액입니다. 카자흐스탄의 숙박시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양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상반기동안 국내 숙박시설의 매출은 987억텡게였습니다. 이는 작년 동일한 기간에 비해 45% 증가한 것입니다.”라고 카자흐스탄 관광체육부의 몰디르 압두알리예바 공식 대변인이 발표했다.
EAEU, 개인 용도 물품 무관세 최대 금액 적용 기한 연장
2023년 9월 26~27일까지 모스크바에서 열린 유라시아 경제 연합 회의에서 연합 참여 국가에 중요한 결정들이 승인되었다.
카자흐스탄 대표단은 세릭 주만가린 부총리가 이끌었다. 유라시아 경제연합 회원국들은 카자흐스탄에서 제안한 2개의 제안을 지지하고 승인했다. 첫 번째는 유라시아 경제연합 파트너 국가의 정부 조달에 사업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 목록을 더욱 확대하는 것이다. 카자흐스탄은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지난 회의에서 조달 참여가 가능한 목록에 중공업 및 측정 장비 두 가지 산업이 추가되었다. 특수 공업, 중공업, 화학, 석유 및 가스 산업, 측정 장비 분야의 7개 제품 품목에 대한 조건, 생산 및 기술 운영이 확립되었다.
두 번째 제안은 식별을 통한 의약품 라벨링에 관한 것이다. 2025년까지 의약품 단일시장 형성에 필요한 문건은 2021년부터 논의되었다. 카자흐스탄 측의 제안은 유라시아 경제 연합 회원국들이 자국에서 의약품 라벨링을 한 것에 대해 연합 국가 내에서 모두 상호적으로 인정하자는 것이었다. 이러한 규정이 아직 승인되지 않은 국가에서는 수출 시 수출 국가의 규정에 맞게 라벨링을 하게 될 것이다.
개인과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결정은 개인이용을 위한 유라시아 경제연합 국가 내로 들어오는 상품에 대한 무관세 가능 금액 1,000유로가 2024년 3월 31일까지 연장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온라인 상업을 지지하고 유라시아 경제연합 회원국의 시민들의 수입상품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임시적으로 실행하는 조치이다.
카자흐스탄 최저소득 가구가 전년 대비 9.4% 증가
올해 2분기 말 결산결과 카자흐스탄에는 최저 생계비보다 낮은 소득을 가진 가구가 177,800개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작년에 비해 9.4% 증가한 것이다. 그리고 카자흐스탄 전체 가구의 5.1%에 해당한다. 인구수로는 총 1백만명이고 연간 4.7% 증가한 것이라고 Ranking.kz에서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도시에서 최저 생계비보다 낮은 소득을 가진 가구는 88,600가구(총 455,700명)이고 농촌지역에서는 89,200가구(총560,800명)으로 확인되었다.
1명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식료품 시장바구니 금액보다 낮은 소득을 가진 가구는 총 9,400가구로 이는 작년에 비해 2.6배나 증가한 것이다. 그리고 전체 가구의 0.3%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수로는 총 59,500명이고 작년에 비해 2.7배 증가한 것이다. 도시내에는 4,200가구(24,200명)가 확인되었고, 농촌지역에는 5,200가구(35,200명)가 확인되었다.
지역적으로 살펴보면, 최저 생계비보다 더 낮은 금액의 소득을 가진 가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투르케스탄주로 27,200가구이고 이는 작년에 비해 1.3%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구수는 총 207,700명이고 작년에 비해 4.8% 감소한 것이다.
다음은 알마티시로 18,500가구(40.5% 증가, 총 98,100명), 쉼켄트는 13,000가구(8.7% 증가, 76,800명)이다.
최저 생계비보다 낮은 금액의 소득을 가진 가구가 가장 적은 지역은 울르타우주로 총 1,600가구이고 이는 작년에 비해 86.8% 증가했다. 인구수로는 9,900명이다.
올해 1인당 평균 최저 생계비는 47,900텡게였고 이는 작년에 비해 11.1% 증가한 것이다. 이와 함께 소비에 사용된 소득은 88,400텡게에 달했고 이는 작년에 비해 15.4%증가했다. 소비에 사용되는 소득과 최저 생계비의 상관관계는 작년 177.8% 비해 올해 184.7%로 증가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최저 생계비는 사실상 시민들의 삶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뜻이다.
소비에 사용되는 소득과 최저 생계비가 가장 차이가 많이 난 지역은 알마티로 여기에서 상관관계는 240.2%였다. 다음은 카라간다주(238.2%), 북카자흐스탄주(231.8%)와 같았다.
카자흐스탄, 신차 판매 기록 갱신
카자흐스탄에서는 자동차와 화물차의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카자흐스탄 자동차 연합의 데이터에 따르면, 8월 국내에서는 총 17,202대의 승용차와 소형 화물차를 판매했으며, 1,031대의 화물차와 버스를 판매했고 이는 2022년 8월에 비해 59.5% 증가한 것이라고 한다. 올해 초부터 카자흐스탄 판매자들은 총 120,322대의 자동차를 판매했고 2022년 동일기간에 비해 판매량은 60.5% 증가했다.
“올해 초 여름에 카자흐스탄에 형성된 기록적인 판매 추세는 8월에도 이어졌습니다. 신차 판매량은 18,000대를 넘었고 이는 2023년의 신기록 뿐만 아니라 자동차 판매 역사의 기록입니다. 판매를 증가시킨 원동력은 저가형 자동차를 포함해 생산 모델라인을 확장한 것과 기업의 다양한 재정 프로그램입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자동차 연합의 아나르 마카셰바 회장이 언급했다.
가장 많이 팔리는 브랜드 TOP-10에서 Hyundai는 1위의 순위를 더욱 굳건하게 만들었다. 작년 8월과 비교했을 때 판매량은 107.7% 증가해 총 4,624대가 판매되었다. Chevrolet은 총 3,363대 판매되었고 작년에 비해 13.4% 증가했다. Kia의 경우 15.4% 증가한 1,713대를 판매하며 3위에 올랐다. Chery의 경우 저가 보급형 Tiggo2를 성공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한 덕분에 판매량은 226.4% 증가했고 총 1,694대 판매되었다. 5위에는 Jac가 199.3% 증가해 874대를 판매하면서 오르게 되었다. 6위에 오른 Toyota의 경우 17.3% 증가했고 825대 판매되었다. Changan은 768대, Haval은 752대 판매되면서 그 순위가 변동되었다. 634대 판매된 Jetour와 368대 판매된 Geely의 경우 새롭게 10위안에 든 브랜드이다.
2023년 8월 가장 인기가 좋았던 모델은 Chevrolet Cobalt 로 총 2.030대 판매되었다. Hyundai Tucson은 1,416대가 판매되면서 순위가 한단계 상승했다. 3위에는 총 845대 판매된 Kia Sportage 가 올랐고 4위에는 저가형 자동차 Chery Tiggo 2 가 840대 판매되면서 처음으로 순위에 들었다. 다음은 Chevrolet Onix (673대), Hyundai Bayon (606 대), Hyundai Santa Fe (589 대), Hyundai Sonata (520 대), Jac J7 (471 대), Chery Tiggo 7 Pro (436 대)와 같다.
“최근 몇년간 부품 부족과 물류 문제로 인한 글로벌 위기였지만 2023년에는 시장이 회복되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카자흐스탄의 자동차 산업은 국내 기업을 위한 부품 공급업체와의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었고 대체 물류 경로를 개발했으며 브랜드 기업에 대한 신뢰 덕분에 그 위치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 카자흐스탄에서의 공급을 증가시키고 새로운 브랜드를 시장에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에 유통업체는 카자흐스탄에 여러가지 신제품을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고, 기업들은 건전한 경쟁으로 생산량을 증가시켰습니다. 그리고 딜러들은 금융 프로그램과 고객 이벤트 측면에서 흥미있는 제안을 만들고 최상의 서비스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출은 계속해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아나르 마카셰바 회장이 설명했다.
한편, 카자흐스탄 자동차 연합은 2023년 7월에 창설되었다. 연합에는 카자흐스탄 자동차생산 연합회와 카자흐스탄 자동차 부품 생산 연합, 카자흐스탄 대중교통 연합, 카자흐스탄 수입업자 연합, 카자흐스탄 딜러 연합, 카자흐스탄 중고차 판매 연합, 자동차의 적합성을 평가하는 카자흐스탄 자동차 수출 및 감사 연합이 포함되어 있다.
/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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