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카자흐스탄 중소기업연합(회장 진재정, 이하 중기연)은 총회를 열고 활동 내역 보고와 새로운 회장 선출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중기연 진재정...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 6개월 동안 약 140억 달러 외국 직접 투자 유치 반년동안 약 140억달러의 외국인 직접 투자를 카자흐스탄에 유치했다고 국무총리 언론보도실에서...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에서 학교와 병원 건설이 고려되지 않은 대단위 주택 건축 제한 하원에서 교육 및 모니터링에 관한 카자흐스탄 몇몇 입법 개정 및...
Read moreDetails우즈베키스 제약산업 국산화 35%로 늘린다 우즈베키스탄에서 국내 수요가 있는 50개 의약품 생산을 기획하고 제얀 산업의 국산화를 35%까지 높일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 허가 없이 일 할 수 있는 외국인의 조건은? 2023년 11월 24일 카자흐스탄 정부 명령서에는 노동행위를 실시하기 위한 외국인 노동인력...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다문화가족모임(회장 류제훈, 이하 카즈다모)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이웃 초청 김장대회”라는 주제로 예은식품 농장에서 김장대회를 열었다. 다문화가족 자녀들과 이웃들에게 한국의 김장문화와 김치를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하는 사업이다. 2013년, 한국의 김장문화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김치를 함께 담가 나누어 먹는 것 자체가 이웃 간 나눔의 정신, 가족 간의 결속, 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갖는 유대감 등 인류 보편적 가치를 포함하고 있다. 유네스코는 김장이 가정의 일상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전해 온 문화이며, 자연의 산물을 창의적으로 이용하는 활동이고, 다양한 공동체의 소통을 끌어내며, 전통문화인 동시에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살아 있는 문화라는 점을 높이 평가해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서 류제훈 회장은 이러한 의미를 되새기고 이곳에 살아가는 재외국민 특히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우리의 문화유산을 알리고 직접 체험하게 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인사말을 통해 밝혔다. 이 행사는 카즈다모 자체예산과 재외동포청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 카즈다모 자녀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카즈다모는 늘어나고 있는 다문화 가족과 그 자녀들의 체류, 취학, 병역, 국적 등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2016년에 발기하여 재외동포청(구 재외동포재단)에 정식 등록된 단체이다. 올 들어 카즈다모는 추석 한인체육대회 때 홍보부스 운영을 시작으로 교민사회에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했다. 회비와 사업을 통한 수익은 대부분 회원 자녀들에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참고로 11월 22일은 법정 기념일인 김치의 날이기도 하다 . 제공/카즈다모
Read moreDetails한국, 노동 비자 허가 인원 기록적으로 늘릴 것 대한민국 정부는 내년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기록적으로 165,000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유치하게 된다. 이는...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 국립은행, 기준 금리 인하 발표 국립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하향조정해 15.75%로 결정지었다. 기준금리가 인하된 것은 카자흐스탄 국민들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 어느지역 공항에 경제 특구가 만들어지나? 마라트 카라바예프 교통부 장관은 공항 지역 내 특별 경제 구역을 만드는 것에 대해 항공...
Read moreDetails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카자흐 국제관계 및 세계언어대(이하 카자흐 세계언어대)는 중앙대학교와 공동으로 제5회 한국학주간을 개최하였다.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고 학술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주알마티 대한민국총영사관, 알마티 한국교육원, 주카자흐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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