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기숙사 신축 및 재건축 기업에 제공되는 지원은?
기숙사 신축 및 재건축 기업에 제공되는 지원에 대해 과학고등교육부의 고등대학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인 아케르케 아블라이한이 설명했다고 카즈인폼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서비스 브리핑에서 한 기자는 왜 호스텔만 보조금이 지원되고 아파트 임대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지 물었다. 이에 대해 아블라이한 부위원장은 아파트 임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 계획은 없다고 답했다.
“실제로 여러 호텔 및 호스텔이 현재 대학들과 계약을 맺고 학생들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숙소 업체들에게 요구되는 첫 번째 요건은 학생들만 수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숙소 업체의 숙박비는 월 3만~6만 텡게입니다. 물론 저렴하지는 않습니다만 아파트 임대료에 비하면 합리적인 비용입니다.”라고 아블라이한 부위원장은 말했다.
부위원장은 또한 정부가 현재 기숙사 건물 건설 및 재건축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기숙사 신축 및 재건축 기업들은 정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정부 명령에 따라 기숙사 신축의 경우 첫 6년 동안 매년 한 학생당 알마티의 경우 230 MCI(793,000텡게)의 금액이, 그 외 지역에서는 150 MCI(517,000텡게)의 금액이 상환됩니다. 기숙사 재건축에 대한 지원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스타나와 알마티의 경우 92 MCI(317,400텡게), 그 외 지역에서는 47 MCI(162,150텡게)가 상환됩니다.”라고 아블라이한 부위원장은 덧붙였다.
카자흐스탄발 도쿄, 싱가포르, 뉴욕행 직항편 운항 계획
카자흐스탄 교통부 장관 마라트 카라바예프는 에어아스타나 사장 피터 포스터가 제출한 IPO 준비 보고서를 받았다고 카즈인폼이 민간항공위원회 언론 서비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회의에서 에어아스타나의 사장 피터 포스터는 2024년에 IPO를 추진하기 위한 항공사의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플라이아리스탄 부문의 업무 진행 상황과 내년 도쿄 및 싱가포르 항공 노선 개설 계획, 그리고 2025년 뉴욕 항공 노선 개설 계획에 대해 밝혔다.
그는 또한 올해 에어아스타나가 에어버스 A321CEO(180석) 2대와 에어버스 A320NEO(188석) 1대 등 총 3대의 새로운 항공기를 구입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연말까지 5대의 에어버스 A320을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항공편 운항 횟수와 항공 여행의 가용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의를 마무리하며, 마라트 카라바예프 장관은 높은 수준의 비행 안전을 보장하고, 항공권 가격을 절감하며, 카자흐스탄의 운송 및 물류 잠재력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아갈 것을 지시했다.
외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카자흐스탄 요리는 무엇일까?
국내 여행사들이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외국인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카자흐스탄 음식은 국내 어디서나 맛볼 수 있는 베쉬바르막 또는 ‘카작식 고기(мясо по-казахски)’라고 카즈인폼이 카자흐스탄 문화체육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베쉬바르막은 외국인 관광객의 취향에 따라 말고기, 쇠고기 또는 양고기 중 선택을 할 수 있다. 또한 카자흐스탄 서부 지역에서는 생선으로 요리된 일명 ‘피쉬바르막’을 맛볼 수도 있다.
두 번째로 인기있는 음식은 바우르삭이다. 카자흐스탄 각 지역마다 이 밀가루 음식의 고유한 레시피가 존재한다. 그 중 ‘쉬 바우르삭’은 운반하기 매우 편리하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종종 기념품으로 가져가기도 한다.
세 번째로 인기가 많은 음식은 후추와 소금에 절인 말의 갈비살로 만든 수제 소시지 ‘카즈’이다. 주로 ‘카작식 고기(мясо по-казахски)’ 요리에 쓰인다.
이어서, 카자흐스탄 전통 간식인 ‘젠트(жент)’와 ‘크즐 으름쉭(қызыл ірімшік)’도 외국인들에게 인기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많은 기업들이 이러한 간식들을 아름답게 포장된 선물 세트 형태로 판매하고 있다.
‘크즐 으름쉭(қызыл ірімшік)’은 다양한 달콤한 재료를 첨가해 만든 코티지 치즈이다. 지역에 따라 꿀, 설탕 또는 잼을 넣기도 한다. 이 간식은 종종 우스갯소리로 ‘카작식 라파엘로’라 불리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카자흐스탄 초콜릿’은 소비용 제품으로도 기념품으로도 매우 인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스탄 전통 음식은 특별히 유럽과 CIS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라고 관광체육부의 공식 대표 몰디르 압둘알리예바는 말했다.
다층 건물에서 화재로 인한 피해 보상은 어떻게 되나?
수도 비상상황국에서 다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물질적 손실을 누가 보상해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며 Kazinform 통신원이 보도했다.
아스타나 비상상황국에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물질적 손실에 대한 반환 및 보상 절차는 시민보호법에 명시되어 있다고 한다.
”산업사고, 비상상황에 의해 물질적 손실이 발생한 경우 손실을 일으킨 인물이 이에 대해 보상을 해야 한다고 법에는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규정이 있습니다. 이는 자발적으로 또는 법적인 절차에 의해 진행됩니다. 다시 말해 만약 잘못이 입증된 경우 사법 절차에서 법원은 제3자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를 이행할 것을 지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발적인 보험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보험에 가입한 경우 시민들이 입은 손실을 복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아스타나 비상상황국 국가 화재 감독부의 아자르 루스테모바 부장이 브리핑했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주거용 건물의 화재 문제가 여전히 현실적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통계 분야에서 몇몇은 긍정적인 추세를 보여주었다고 한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화재 건수는 17~20% 감소했다.
카자흐스탄 사이버 보안 순위 176개국 중 78위
국가 사이버 보안 지수에 따른 국가 순위에서 카자흐스탄은 세계 176개국 중 78위를 차지했다. 카자흐스탄의 지수는 최대 100%에서 48.05%를 얻었고 국민 디지털 개발 수준은 60.18%에 도달했다. 국가 사이버 보안 지수는 사이버 위협을 예방하고 사이버 사고를 관리하기 위한 국가의 준비 상태를 측정하는 글로벌 운영지수라고 ranking.kz에서 보도한 내용을 Kazinform에서 전했다.
CIS 국가 중 우크라이나, 러시아, 아제르바이잔, 몰도바, 벨라루스는 등급이 카자흐스탄보다 높았고, 키르기즈스탄, 우즈베키스탄, 아르메니아, 타지키스탄은 이보다 낮았다.
지역적 맥락에서 사이버 보안 분야의 대부분의 서비스는 아스타나에서 제공되었다. 금액적으로 보면 14억텡게(40.8%)가 증가한 것이다. 비교를 위해 살펴보자면 작년 이 수치는 9억 8,980만텡게였다.
2위와 오른 지역은 알마티로 11억텡게(17.5%)증가했고 3위에는 카라간다주로 작년 7백만텡게에 비해 올해 944억텡게로 확인되면서 이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 가장 서비스 제공이 적은 지역은 투르케스탄주로 12.65만텡게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아바이주, 아크몰주, 알마티주, 서카자흐스탄주, 울르타우주에서는 이 분야에서 서비스가 확인되지 않았다.
35개의 해외 대기업이 카자흐스탄으로 이전
일부 해외기업들의 카자흐스탄으로 이전 작업의 일환으로 총 35개의 해외 기업이 이전했고 이러한 방면에서 추가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대해 ‘Amanat’ 정당 소집대회에서 카자흐스탄 알리한 스마일로프 국무총리가 발표했다며 카자흐스탄 정부 Telegram 채널에 보도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국무총리의 설명에 따르면, 2022년에 승인된 정책 덕분에 외국인 직접 투자금액이 지난 10년간 최고조인 280억달러에 달할 수 있었다.
”새로운 투자 사이클을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6년 투자 정책 개념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투자 계약의 일환으로 우선 순위 부문에서 운영되는 회사는 세금, 관세를 면제받고 토지 무상 이용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규모의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개별적인 조건에 따라 현행하는 국가 지원 정책 중 원하는 조건을 제공하는 투자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투자자에게는 조건부 의무가 제공됩니다.“라고 알리한 스마일로프 총리는 언급했다.
또한, 조세법의 안정성을 보장하는 투자약정 협정을 체결할 가능성도 제시되었다.
석유가스 분야에서 추가적으로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3년부터 개선된 개인-법인간의 계약서를 체결시 재정적인 인센티브를 도입했다.
전반적으로 2019~2022년 자본금 투자는 35% 증가했고 15.1조텡게에 달했다고 국무총리는 설명했다.
/카즈인폼










![📌 [포토단신] 카자흐스탄 한인회, 6월 정기 이사회 개최](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6/2026060501-360x180.jpg)








![[공지]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국인 체류 및 영주권 제도 대폭 개편 안내](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4/202604150013-360x180.jpg)


![[기고] 대자연에서 발견한 마음, 알마티가 나에게 남긴 것](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07001-360x180.jpg)


![📌 [포토단신] 알마티 골프동호회 월례대회 개최](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6/20260614001-360x180.jpeg)

![[심층분석] ‘아시아의 제네바’ 꿈꾸는 대한민국, 글로벌 AI 허브로 세계 질서 선도한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3/202603300014-360x180.png)
![[칼럼] 말(馬)의 해, 카자흐 민족에게 말이 지닌 깊은 가치](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1/250002-360x180.webp)
![[신년사] 김정훈 주알마티 한국무역관장, “협력과 도약의 한 해를 기원하며”](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1/260109-360x180.jpg)





![[급매]카니발 2021년식 가솔린 3.5cc](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11/250019-360x180.jpeg)

![[주택 매매] 실거주 또는 투자 추천 128평](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07/250001-360x180.jpeg)















![[기고] 대자연에서 발견한 마음, 알마티가 나에게 남긴 것](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07001-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