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이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열악한 공공 서비스에 대해 불만을 제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공공서비스 관리청의 언론 보도실에서 발표한 내용을 Kazinform 통신원이 전했다.
텔레그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공공 서비스의 품질에 대한 불만을 실시간으로 접수할 수 있는 새로운 메커니즘을 도입했다. 봇 플랫폼 ‘EgovKzBot2.0’을 통해 이러한 불만 사항을 제출하거나 관료주의를 줄이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기 위한 제안을 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공공 서비스 관리청과 디지털 개발 및 혁신, 우주항공 산업부는 국민을 위해 편리한 기능을 제안하고 개발했다.
이 기능은 사용하기 쉽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이제 정부 서비스를 받을 때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시민들은 텔레그램 봇 ‘EgovKzBot2.0’에 서비스 제공자의 세부 정보를 입력하고 의견, 제안, 불만 사항을 보내기만 하면 된다. 불필요한 서류 요구, 부당한 거절, 시기적절하지 않은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해 불만을 제기할 수 있다.
접수된 모든 불만 사항 및 제안 사항은 고려되고 피드백이 제공되며, 문제는 해당 업무 담당자가 가능한 한 빨리 해결될 것이다.
/카즈인폼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360x180.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360x18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가야금과 젯티겐, 두 현악기가 이어주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3001-360x18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사랑은 같지만, 사랑을 바라보는 방식은 달랐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17001-1-360x180.png)






![[공지] 주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국인 체류 및 영주권 제도 대폭 개편 안내](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4/202604150013-360x180.jpg)


![[기고] 대자연에서 발견한 마음, 알마티가 나에게 남긴 것](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07001-360x180.jpg)


![[심층분석] ‘아시아의 제네바’ 꿈꾸는 대한민국, 글로벌 AI 허브로 세계 질서 선도한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3/202603300014-360x180.png)
![[칼럼] 말(馬)의 해, 카자흐 민족에게 말이 지닌 깊은 가치](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1/250002-360x180.webp)



![[급매]카니발 2021년식 가솔린 3.5cc](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11/250019-360x180.jpeg)

![[주택 매매] 실거주 또는 투자 추천 128평](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5/07/250001-360x180.jpe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350x250.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350x250.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1986년 12월의 외침, 젤톡산이 남긴 의미…카자흐인의 정체성을 돌아보다](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30001-120x86.jpg)


![[포토 단신] 강동희 전문 산악인, 알마티 총영사관에서 인명 구조 활동에 대한 감사장 받아](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8002-120x86.jpg)










![[기획연재 / 청년의 시선] 가야금과 젯티겐, 두 현악기가 이어주는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문화](https://kazkorean.kz/wp-content/uploads/2026/07/20260723001-120x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