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굴에서 시작된 삶의 역사…다음 세대와 함께 찾은 우슈토베
낯선 땅에 도착한 사람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추위를 피할 거처와 내일을 살아갈 터전이었다. 1937년 연해주에서 중앙아시아로 강제 이주된 고려인들은 황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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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Details ©카자흐스탄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신문 KazKorean
한인회, 신문광고 | 하정화 실장: +7(747)674-5800
취재, 제보 | 장원기 주필: +7(708)077-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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