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함께 즐기는 한국 문화!_ 카자흐스탄 인문법률 대학교 한국문화주간 행사(4.21.)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4월 21일(금) 아스타나市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인문 법률 대학교’의 ‘아시아 문화 주간’을 맞이하여 본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4월 21일(금) 아스타나市에 위치한 ‘카자흐스탄 인문 법률 대학교’의 ‘아시아 문화 주간’을 맞이하여 본교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문화...
지난 4월 15일에는 학생들의 국어 과목 쓰기 수업의 일환으로 유치부 꿈나무반에서부터 중등학년까지 전 학년에 걸친 손글씨 대회가 개최되었다. 학년별로 시(동시)나 수필의 한 구절, 명언등 좋은 글귀를 선택하여 쓰기 연습을 하였고, 국어 활동 시간을 통해 본인의 손글씨로 직접 써서 제출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선택한 작품으로는 윤동주 시인의 ‘봄’으로부터 한용운 시인의 ‘님의 침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선택하여 학생들은 한 주 동안 가정에서 충분한 쓰기 연습을 거치게 하였다. 제출한 작품에 대한 심사 기준은 교사들이 모여 글씨의 일정한 크기, 간격과 구도등을 기준하여 채점하였고 각 학년별 1-2점의 우수한 작품, 총 15명의 우수상이 선정되었다. 한글학교가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된 취지로는 컴퓨터와 핸드폰등의 기기 사용으로 점점 자신의 필체를 잃어가는 현 세대에서 학생들에게 한글을 바르고 정확하게 써야 하는 중요성과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함이며 더하여 다양한 작가의 여러 작품들을 접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한 교사의 반 학생은 집에서 손글씨 연습을 계속 하다 보니 어느덧 시를 외우게 되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앞으로도 손글씨 쓰기를 장려해 나가야하는 충분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특히나 어릴 때 해외로 나와 외국어 문화권에 들어와 살고 있는 재외 동포 한국 학생들에게 한글 바르게 쓰기를 통해서 자신의 필체를 확립하고 또한 한국문학에 대한 관심과 접근을 통하여 내 나라 언어로의 글을 쓰고 표현하는 능력도 향상되어갈 것을 기대해 보게 된다.
주카자흐스탄 한국문화원(원장 이혜란)은 2023 ‘한국 방문의 해’ 및 ‘한-카 상호 문화교류의 해’ 계기, 아스타나市 스펙트럼 국제학교(이하 학교)를 초청하여 한국문화원에서 4월...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사드르 자파로프가 세법 개정안을 승인했다. 세법 개정안 주요 사항: 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 국경에서의 무력 분쟁으로 피해 입은 기업들의 세금 부채...
카자흐스탄 산업 및 인프라개발부는 알마티 대순환외곽도로(BAKAD) 예상 통행료에 대해 게시했다. “알마티 자동차 도로-우준-아가쉬-알마티,비쉬켁도로 구간의 도로 차선수는 4차선입니다. 알마티,비쉬켁도로에서 알마티-예브게네프카-셸렉-호르고스까지는 6차선입니다....
사우디 주재 카자흐스탄 대사 베릭 아른이 사우디 항공사 ‘플라이나스’의 최고 경영자(CEO) 반데르 알-모한나와 회의을 가졌다고 카자흐스탄 외교부가 보도했다. 아른 대사는...
2023년 3월 27일 국립은행 결의안에 따라 고객의 은행 계좌 개설, 유지 및 해지 규칙이 개정됐다고 자콘은 보도했다. 따라서 개정된 규칙에...
카자흐스탄 국립은행 갈름잔 피르마토프 총수는 어떠한 이유로 기준 금리를 16.75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는지 설명했다며 Kazinfrom 통신원이 보도했다. “국립은행 통화자금 정책 위원회는...
4월 4일 발표된 포브스 선정 2023 세계 부호 명단에 포함된 카자흐스탄인은 블라디미르 김, 티무르와 디나라 쿨리바에프, 뱌체슬라프 김, 티무르 투를로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가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방한 의료관광시장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방한 의료관광 홍보행사 ‘2023 카자흐스탄 한국의료관광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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