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르 7,000m 뚫은 전설의 고려인 등반가 안토니나 손
고려일보가 1970년대 파미르고원의 7,000m급 고봉을 여성만으로 구성된 4인조 팀으로 세계 최초 등정하며 소련 산악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고려인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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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Details ©카자흐스탄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신문 KazKorean
한인회, 신문광고 | 하정화 실장: +7(747)674-5800
취재, 제보 | 장원기 주필: +7(708)077-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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