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이제 국영기업은 버스 차고지를 운영할 수 없어진다고 inAlmaty.kz에서 보도했다.
국립기업연합 ‘아타메켄’은 국영기업 버스 차고지 운영에 관한 금지법이 법적효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카자흐스탄에는 현재 이와 관련된 기업이 6개이다. 국가의 참여지분이 50%를 초과한다.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러한 지분은 2025년까지 민간기업에 양도가 된다고 한다. 여기에는 아스타나, 알마티, 악토베, 파블라다르, 크즐오르다, 쉼켄트시가 포함된다.
“국가 정기 요금제를 적용한 승객 버스 운송 시장에서 공정한 경쟁을 위한 조건을 만들기 위해 집중적인 시스템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운송수송 위원회 사비트 아만바예프 위원장이 설명했다.
이전에 보도한 바에 따르면, 두 개의 신규 버스 차고지는 알마티에 건설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 중 하나는 쿨진 대로, 르스쿨로바 대로 북부에 위치할 계획이고 두 번째는 몬케비 거리 온가르스노바 동부에 위치할 계획이다.
/인알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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