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번호이동 서비스를 이용한 인원은 1,000명이 넘었다. 이에 대해 우즈베키스탄 디지털기술부 쉐르조드 쉐르마토프 장관이 베로나 유라시아 경제 포럼에서 보고했다.
“이번 주가 첫번째 주입니다. 사람들은 아직도 두려워하고 다음은 알지 못합니다. 모든 일이 잘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더 많이 증가할 것일고 생각합니다.”라고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기술부 장관이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11월말까지 디지털개발부는 통신사에 종속되어 있기를 거부하는 첫 번째 결과에 대해 더 확실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사람들은 활발하게 번호이동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통신사를 바꾸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습니다. 일부 통신사들은 자신들의 내부 시스템을 추가적으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가입자만을 위해 만들었던 일부 서비스를 이제 모든 기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전해야 합니다. 이는 정말 사소한 작업입니다.”라고 쉐르조드 쉐르마토프 장관이 언급했다.
번호를 유지한 채 통신사를 변경하는 서비스는 우즈베키스탄에서 10월 27일부터 시행되었다.
/가제타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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