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 8월 ‘이달의 재외동포’에 문학으로 저항한 조명희 선생 선정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일제강점기 문학을 통해 식민지 현실과 민족의 아픔을 알리고 연해주에서 고려인사회의 민족 정체성을 지키는 데 힘쓴 포석(抱石) 조명희(1894~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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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moreDetails ©카자흐스탄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신문 KazKorean
한인회, 신문광고 | 하정화 실장: +7(747)674-5800
취재, 제보 | 장원기 주필: +7(708)077-9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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