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카자흐스탄 국내 고속도로의 100%에 인터넷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카자흐스탄 총리 언론 보도실에서 발표했다.
“2027년까지 카자흐스탄 국내 고속도로에서 100% 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라고 지난 화요일에 열린 정부 회의에서 디지털 개발, 혁신 및 항공우주 산업부 자슬란 마디예프 장관인 말했다.
그에 따르면 2024년에는 고속도로 조사와 상세 분석이 완료되어 신호 레벨을 측정하고 인터넷이 없는 지역을 파악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신호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철탑을 설치해야 할 243개 지점이 파악되었다.
“104개 기지국에 대해 이미 긍정적인 결론이 내려졌습니다.”라고 장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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