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이동통신 요금 내년 최대 20% 인상…시민들 “생활비 부담 커진다”
카자흐스탄 주요 이동통신사들이 내년부터 요금 인상을 예고했다. 텡그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Beeline과 Tele2·Altel은 각각 2026년 1월과 올해 12월 말부터 요금을 조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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