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랄해, 되살아나는 생명의 바다
카자흐스탄의 대표적 환경 비극으로 기록되었던 아랄해가 점차 회복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탱그리뉴스(Tengrinews) 보도에 따르면 소(小) 아랄해의 수량은 230억㎥에 달하며, 이는 ...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의 대표적 환경 비극으로 기록되었던 아랄해가 점차 회복의 길로 들어서고 있다. 탱그리뉴스(Tengrinews) 보도에 따르면 소(小) 아랄해의 수량은 230억㎥에 달하며, 이는 ...
Read moreDetails카자흐스탄 정부가 북부 아랄해의 수위 회복과 생태 복원을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지역의 수량 증가 속도가 당초 ...
Read moreDetails ©카자흐스탄 한인회에서 발행하는 한인신문 Kaz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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