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샘에서 시작된 이야기, 카자흐어 «бұлақ»이 품은 생명의 의미
대학 시절, 친구들과 함께 산으로 떠난 MT의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청송 달기약수에서 처음 맛본 톡 쏘는 탄산의 기운, 양양 설악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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