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3일(토) 알마티 한식당 ‘고기나라’에서 천산산악회(회장 김훈) 2025년 결산대회가 열렸다. 참석인원은 김훈 회장 외 9명으로, 총 10명이 함께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결산대회에 앞서 회원들은 2025년 마지막 산행으로 부타코브카 폭포(해발 1750m)를 함께 올랐다. 청명한 겨울 하늘 아래 진행된 산행은 회원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남겼다.
결산대회에서는 매년 전통적으로 진행되는 최다 등반 회원 시상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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