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티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석탄 에너지 생산 시설을 파블로다르주로 이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Orda.kz의 보도에 따르면, 에너지부 숭갓 예심하노프(Sungat Esimkhanov) 부장관은 중앙커뮤니케이션서비스(RGU) 기자회견에서 알마티의 석탄 발전 용량을 파블로다르 지역으로 옮길 계획을 밝혔다.
예심하노프 부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처음부터 동료들과 계획을 조율해 왔으며, 운송과 관련된 메커니즘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철도 인프라가 아직 충분히 준비되지 않았고 인력 기반도 형성 단계에 있다고 인정했지만, 이전 과정에서 동기화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Orda.kz는 기자회견에서 파블로다르 지역의 인프라가 발전소 건설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에너지부는 철도망 확충과 전문 인력 양성이 병행되고 있으며, 동시에 발하쉬 지역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도 상당한 자원과 전문가가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알마티 시민들의 건강과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결정으로, 대기 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석탄 발전을 도시 외부로 이전함으로써 공기질을 개선하려는 목적을 담고 있다. 에너지부는 향후 파블로다르 지역에서의 발전소 건설과 운영이 국가 에너지 수급 안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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