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에서 국민들의 모바일 송금 모니터링 대상 최소 금액을 백만텡게까지 늘릴 수 있다고 Zakon.kz에서 보도했다.
“재무부가 국립은행 및 은행들과 함께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라 연속된 3개월동안 최저임금 12배(1,020,000텡게)를 초과하는 모바일 송금의 유입 금액을 현재 기준에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개인 사업자로 등록하기 위한 의무는 연간 소득이 최저임금 12배 이상일 때입니다.”라고 카자흐스탄 재무부 언론 보도실에서 2025년 1월 31일 Zakon.kz 통신원에게 명확히 밝혔다.
재무부 장관의 해당 명령은 현재 국립은행에서 검토 중이다.
“2022년부터 2등급 은행은 재무부 장관의 명령에 의해 설정된 기준에 따라 기업 활동을 통해 소득을 얻은 것으로 보이는 거래를 식별합니다.
이 기준은 한 개인이 연속된 3개월 동안 사업 활동을 위한 것이 아닌 은행 계좌로 100명 이상의 서로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금을 수령하는 경우를 포함합니다. 이러한 개인에 대한 정보는 2등급 은행이 국세청에 제공하여 세무 조사를 진행해야 합니다.”라고 카자흐스탄 공화국 재무부에서 상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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